안녕하세요. 이번에 2월 4일부터 2월 8일까지 친구들과 필리핀 세부 여행을 가이드맨을 통해 여행하게 되어 후기를 남깁니다. 이번 여행은 가이드맨의 잭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였는데 정말 저희가 최고로 즐길 수 있게 최고의 가이드를 해주신 잭 가이드님께 감사를 표하며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2월 4일 새벽 비행기를 타고 2월 5일 필리핀 현지 기준 새벽에 도착한 저희는 잭 가이드님과 만나고 가이드님의 안내에 따라 호텔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이 호텔에서 묵은 소감은 호텔의 분위기라던가 시설, 조식, 수영장 모두 이용해 본 입장으로서 정말 좋은 호텔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수면을 취한뒤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되었는데요. 차를 타고 이동하여 요트를 타고 스킨 스쿠버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킨 스쿠버를 진행하면서 잭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여러 이야기와 보트맨분들의 유쾌함덕에 더욱 더 재밌게 보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마사지샵에 들리게 되었는데요. 제가 마사지를 그렇게 많이 받아보진 않았지만 마사지샵의 서비스와 시원함의 정도가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받은 것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이어지는 다음 날 2월 6일 고래상어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던 스킨 스쿠버 이후 들른 투말록 폭포입니다.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던 투말록 폭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청어떼 스킨 스쿠버까지 마친 후 이 날 역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2월 7일의 시티 투어입니다. 시티 투어를 다니며 잭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과 이야기들로 각 들리는 장소마다 자세히 알게되어 재미가 더 증가하여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 속 장소에서 야경을 보며 마무리 할 수 있던 시간까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와 친구들의 세부 여행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재밌게 즐기다보니 어느샌가 시간이 모두 흘러가 아쉬움이 컸지만 그래도 제대로 즐길 수 있던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즐겁게 보낼 수 있게 고생해주신 잭 가이드님과 가이드맨에게 감사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다음에도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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