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3.02.12.~2023.02.16.
3박 5일간 코타키나발루에서 재밌게 논 4인 가족 장녀의 후기 글입니다.
따끈따끈한 기억들 찬찬히 풀어보겠습니다 (~:
<후기>
1. 앙드레 가이드님 완전 친절하십니다.
2. 차 타고 이동 중에 장소 설명, 코타키나발루 문화 소개 등등 다양한 재밌는 얘기를 해주십니다. 최고예요.
3. 여행 중에 가이드맨의 다른 가이드 분들과도 만났었는데, 다들 정말 좋으세요.
4.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꼭 가이드맨과 함께..!
DAY 1
2023.02.12.~13.
저녁 비행기를 탔어요.
도착하니까 시간이 많이 늦어서 짐만 풀고 바로 잤는데...
다음날 마주한 호텔뷰 ㄷㄷ
호텔 주변도 예뻐서 잠깐 산책하기 좋았어요.
조식도 굳입니다. Beef noodle? 그거 꼭 드세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SAPI ISLAND로 향했습니다.
바다 색깔이며 씨워킹이며 패러세일링이며 다 좋았어요.
바다가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고 예뻐요.
점심 식사도 맛있습니다.
점심 먹고 조금 더 놀다가 숙소로 향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더 마젤란 수트라에서 묵었어요.
숙소에서 씻고 쉬다가 탄중아루로 가서 선셋을 봐야했는데
날씨가 흐려서인지 아쉬운 선셋이 나왔어요.
그래서 바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현지 맛집을 갔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이것저것 먹느라 사진도 못 남겼을 정도.....
DAY 2
2023.02.14.
둘쨋날은 자유일정이었어요.
점심은 알프레스코에서 먹었는데 음식이 하나같이 다 맛있었어요.
음료가 리치시트러스..? 그런 거였는데 꼭 드세요. 맛있어요.
저희는 이 날 사바 박물관하고 이마고 몰에 갔어요.
이마고 몰은 우리나라 백화점하고 비슷했어요.
어제 못 본 선셋이 아쉬워서 저녁 때는 탄중아루에 다시 가봤어요.
백점짜리 선셋은 아니지만
예뻤습미다.
저기에서 저녁으로 꼬치 먹고 숙소로 갔어요.
DAY 3
2023.02.15.
셋째 날에는 시티투어와 반딧불 투어를 했는데 저한테 사진이... 없어요ㅜㅜ
시티 투어 때는 모스크랑 청사 봤고, 반딧불 투어 때는 맹그로브 숲이랑 반딧불 구경했어요.
지금까지 가이드맨 후기와 여행 내용이었습니다.
앙드레 가이드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