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을 통한 투어 일정은 이렇게 됨.
우리 가족은 3박 4일로 2일만 투어를 진행함.
처음에 가이드맨에서 견적을 내면 이렇게 받게 됨
우린 비행기 숙소를 따로 결제했음
(따로 결제해도 체크인할때 다 도와줘서 너무 편했음)
보라카이 첫 밝은 사진 너무 이쁘군
환전 하는 곳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지도 보내줘서 찾을 수 있었음! 이곳 외엔 다른 곳에서 한 적은 없었지만 여기가 사람이 북적북적했음
( 사진 찍어 놓으면 위치 찾기에도 편합니당)
할로망고
크리스가 둘쨋날 지나가면서 얘기해줬는데 우린 이미 벌써 먹었다고함 ㅋㅋㅋ
디몰 안에 있는 ‘아일랜드 치킨 이나살’
아빠가 찾아보고 맛있겠다 싶어서 간 곳! 굳
화이트 비치 돌아다니며 1일차 끝!
2/1
2일차 투어 시작!
아침에 시간이 많아서 디몰도 돌아다니고 사진도 찍고함
(보통11시40분 정도까지 모여서 점심 먹고 시작!)
점심으로 ‘게리스 그릴’
이미 메뉴는 주문해주고 음료만 따로 시키면됨!
아무래도 식당에 한국인-가이드맨을 통해서 온 사람들이 많았음. 대체적으로 음식이 다 맛있었다!!
밥 다 먹고 이동하기 전에 이렇게 사진도 찍어준다
사진을 정말 잘찍어줌다..
점프샷을 거의 다 한 번에 찍어줌..??
다음 일정은 스킨스쿠버
강의를 조금 듣고 밑에 내려가서 연습을 하고 바다로 나간다.
예전에는 숨이 잘 안쉬어지면 포기였는데 요즘은 풀페이스라고 숨이 잘 안쉬어지몀 풀페이스로 쓰고 숨을 편하게 쉴 수 있는 마스크도 나왔다고 한다.. ^0^
바다에 딱 들어갔는데 좀 뿌얘서 아쉬웠다.. 심지어 해파리가 너무 많아서 몸이 너무너무 따가웠음 ㅠㅠ
올라와서 보니 다른 사람들 다 그랬고 오늘이 유난히 물도 안좋고 해파리도 많았덤 날이란다ㅠㅠ
그래도 사진 너무 잘 찍어주시고 바다에서 묘기도 보여주심!
(크리스는 따라가지 않았지먼 스킨스쿠버 해주시믄 분들이 다 케어해주심!)
갔다와서 간단히 씻고 선셋세일링보트 타러 왔다.
선셋 시간에 맞추다 보니 조금 빠듯했지만 선셋을 봐서 아주 만족!
저녁으로는 ‘아이러브바베큐’라고 정말 유명한 바베큐를 먹었다.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음^!^
웨이팅 없이 음식도 오래 안기달려서 너무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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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투어 둘쨋날이자 마지막날 ..
아침부터 화이트비치!!⛱️
크리스를 만나고 점심은 슬루프라자에서 쌀국수를 먹음
여기는 스테이션3 쪽이었는데 확실히 한산했음
맛은 그냥저냥.. 매운맛이었음 더 좋았을듯!
호핑투어 시작!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감
가는 동안 크리스가 사진도 많이 찍어줌!!
다음은 스노클링!!
가장 기대하기도 한 스노클링!! 난 수영을 조금 할 줄 알아서 내 오리발이 신고 구명조끼 안입고 들어갔음
물고기가 생각보다 엄청 많았다!!
크리스도 같이 물에 들어가서 놀았음. 역시 현지인은 다르다..
오리발도 안끼고 구명조끼도 안입었는데 자유자재로 ㄷㄷ
우리는 더 놀고 있을때 크리스가 망고도 까주고 맥주,콜라도 준비해줌!!
과일 깎는 솜씨가 장난없다// 술먹으면서 술게임도하고 굳굳
마사지 받고 마지막 저녁으로 씨푸드 !!
아니 나 씨푸드 안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자나!!
크리스가 새우랑 게 다 까줌..??
그리고 크리스도 같이 저녁식사를 함!!
Bye Boracay,,
가는 길도 너무 편하게 프라이빗 차 굳굳
야무지게 놀다갔당
가이드맨을 선택한 이유는!
- 부모님과 가는 가족여행이었기 때문에 밥먹는 점에서 문제가 없어야̐̈ 했음, 교통편의가 잘되어있어야했음, 쇼핑몰 투어는 절대 사절 ❌❌
찾아보는 중에 가이드맨을 발견했고 견적을 보는데 정말 빨랐음!! 그리고 친구도 불과 며칠전에 가이드맨을 통해 보라카이 여행했다고 해서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음
후기
- 일단 너무 편했음, 교통, 소통, 음식이 너무 좋았다는 점
보라카이가 들어가기 힘들어서 더 괜찮았다고 느낌.
가이드 크리스도 너무 친절했음. 친오빠는 크리스와 인스타 맞팔까지..ㅋㅋㅋ 처음으로 해외로 간 가족여행인데 좋은 추억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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