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 2월 2일 세부여행...
한마디로 기대이상이었어요..
3대 11명이 움직이는 여행이라 지금껏 늘 자유여행이었어요.
어른들 모시고 에너지 넘치는 애들 5명 데리고 다니려니 패키지는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우연히 검색하다 가이드맨을 알게되었는데요
기대 이상이었네요..
저희는 첫째날은 자유일정으로 쉬고 두번째날 호핑, 마지막날 시티투어로 했어요
처음 해본 패키지 여행이었어요
패키지인듯 자유여행인듯 너무 만족스런 여행이었네요
'제니'가이드님
어른들에게는 다정다감하게 말씀도 건네주시고
애들에게는 진짜 조카처럼...
이리저리 정신없었던 저나 처남에게는 정말 고마운 분이셨어요
이것저것 물어봐도 친절하게 추천도 해주시고
일정조율은 언제나 깔끔하게...
장인어른 팔순 기념으로 다녀온 세부여행이었는데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동남아로 여행가게 되면 '가이드맨'
다시 세부로 가게되면 '제니' 가이드입니다.
즐거운 여행되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망고사진은 망고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저희 애들을 위해서 마지막 마사지 시간에 가이드님이 손수 사다 주신 망고입니다..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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