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이였던 제가 9일간의 설 연휴를 그냥 보낼 수 없어 무작정 결정한 보라카이 여행!
비행기 타본 지도 어~~~언 19년 전^^; 이며 조카들과의 첫 해외 여행인지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조카가 모르는 사람들과의 패키지 여행은 부담된다며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으며,
상담부터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착착착 진행 되었지요.
25.01.26 출국부터 25.01.30 귀국까지 아무 사고 없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이 모든게 가이드맨 보용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너무나 친절하고 사진을 어찌나 열정적으로 찍어 주시던지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평생 찍을 사진 다 찍은거 같아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지인들한테 가이드맨 꼭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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