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1월 27일까지
설 연휴핑계로 우리가족 4명과 여동생 가족 2명
총 6명이서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던 보라카이에
처음으로 다녀왔어요ㅋ
여기저기 알아보니 가이드맨이 픽업샌딩이며
호핑투어 등등 잘되있는곳이 없는거 같아서
고민없이 가이드맨으로 바로예약했어요ㅋ
저희는 현지인가이드 에이와 함께했는데
한국말을 너무잘하셔서..
현지인분이신걸 까먹고 계속 한국말로 질문했어요ㅋ
그래도 다 알아듣고 다 설명해주셔서
정말 불편한거 1도없이 지내다온거같아요
작년에 보홀갔을때 그땐 가이드맨이아니고
다른곳에서 투어했었는데 거긴 정말 소통이 잘안되서
불편했거든요ㅠ 그때도 가이드맨으로 할껄
후회했어요.,.ㅠ
사실 공항도착해서 차로 긴시간이동하고 배타는게
걱정이였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금방가고해서
갠한 걱정이였던거같아요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는
두말할거없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기대하고갔던 센셋또한 너무 아름다워서
잊혀지질 않네요
스킨스쿠버 다이빙도 걱정했는데
한국말로 다설명해주셔서 힘든거없이 잘했어요
스노쿨링할때도 우리가족만 체크해주면서 하고
상태도 계속 봐주면서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에이가 사진도 잘찍어주고
투어하는곳까지 편하게 이동시켜주고
음식주문까지 알아서 편하게 다해주니까
정말 대접받는기분 들면서 너무편하게 지냈어요
집으로 오는길에 보라카이에 또오자고 하면서
집에 돌아왔어요ㅋ
다음에도 온다면 당연히 가이드맨에
에이도 함께한다면 너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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