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선택한 보라카이
무작정 숙소와 비행기만 예약한 후에
보라카이에서 어떻게 놀아야 할지는 고민이었습니다
모처럼 가족여행인데
가족 챙길랴 여행가서 할 액티비티 하랴 이것저것 생각하기에는 생각할게 믾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가이드맨 투어를 알게 되었고
무었보다 가장 중요했던 칼리보 공항에서 내려서 보리키이 숙소로 가는 것, 숙소에서 다시 칼리보 공항까지 가는 것이 큰 고민이었는데
에밀이 친절하고 성실하게 차량과 배 항공 모두 잘 잡아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짐도 들어주셨고 무었보다 어머님을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액티비티도 너무 좋았고 그때그때 사정에 따라 카톡으로 어느정도 조율해 주어서 너무 고미웠고
이것저것 해주려고 하는 에밀의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호핑투어에도 튜브 잡고 어머님과 같이 튜브 잡고 놀아주시고 사진찍느라 배에사 정신없이 멀리 떨어지는 남편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영을 매우 잘하시더군요 사진도 많이
남겨주시고
즐거운 설 여행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액티비티 중에서 스킨스쿠버가 가장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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