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차 타고 배 타고 가는 길이 멀었지만 크리스 가이드님과 함께한 보라카이 여행은 가히 최고였다. 인생 일몰... .. 보트를 타면서 눈 앞에서 즐기는 황홀경이란... 매일 매일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고... 시간이 정말이지 금새 지나가버려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항상 밝고 환하게 대해 주고 멋진 사진 많이 찍어 주고 고생해 주신 크리스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다시 가게 되면 그때 꼭뵈어요. 크리스 늘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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