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배정된 가이드맨인 당빈씨(손흥민씨)
애아빠가 손흥민 축구를 새벽에도 잠도 안자고 보는 왕팬인데 친동생 만난것처럼 첫 만남 이름만 듣고도 너무 친근해서 반가웠고 게다가 외모도 잘 생기셔서 가이드맨을 만나서 늘 친절했기에 대접 받는 듯한 배려 넘치는 신뢰가 가는 분이었고 인정된 맛집만 다녀서 점점 기대이상이었어요♡
모든 일정이 우리 가족이 원하는 순서로 기사님과 당빈씨가 조율해주셔서 이점이 너무 너무 편했어요.
호캉스를 원해서 1일은 10~20대들 아이들에 맞춰서 푹 피로를 풀고 대형마트도 편하게 가고싶었던 먹고싶었던 모든 니즈를 다 해보고 아쉬움 없이 즐겼어요.
차량이 15인승인데 너무 깨끗하고 시원했고 거의 새차였어요. 과일바구니 4인이라고 2개나 받고
베트남 모자도 기념으로 4개나 선물해주셔서 기뻤어요.
가이드맨차에 저희 4가족만 타고 3박5일 널찍하게 써서 두 번이상 감동했어요. ~
제가 붙힌 가이든 별명은 젠틀맨~~^^
딸이 빈씨와 우리가족이 같이 사진 못찍어서 귀국하고 너무 아쉽다고 후회중이예요.
마음은 한국에 모시고 오고싶었답니다. ^^ 그정도로 믿음직한 분이었어요.
딸이 알러지 체질이고 남편과 저는 위장이 안좋아서 현지에서 잘 무리없이 아픈거없이 재밌게 즐길수있을까 너무 걱정하고 준비한 여행이었는데
음식 알러지도 피부 알러지도 체하거나 감기도 안걸려서 넘 다행이고 좋았어요. 아이들도 빈원더스에 기대감도 큰편이 아니어서 준비한 엄마의 입장에서 시시하다며 안좋아하지나 않을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케이블카, 롤러코스터가 스릴 만점였고 무엇보다도 스피드보트 원없이 타니 걱정들과 업무로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를 바닷 바람과 함께 싹다 날려버렸어요~^^
평소에 일본으로 여행을 가자고 노래하는 딸이 제일 눈치보이고 걱정이 되었는데 그냥 촌이기만 한 작은 동네로만 생각했는데 엄청 큰 관광지였어요.
꽉차고 알찬 여행이었기에 5시간에 걸려 도착해서 부터 귀국까지 모두 너무 좋았다며 기대이상이었다고
아이들과 가족모두가 극찬하고 왔답니다.
다음에라도 베트남 오게되면 빈씨에게 가이드를 꼭 다시 부탁하고싶어요.^^
가이드맨 회사 팬이 된거같아요.
다음에 일본갈때 가이드맨 회사에 연락해서 문의하려해요. 지인이 가이드맨을 추천해주셔서 너무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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