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한번도 후기를 써본적이 없었는데
너무나 좋았던 나트랑이어서 후기를 아주 간략하게 써봅니다. ^^
작년부터 우리 3자매와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 일정을 맞춰 가는것이 힘들기는 하였지만
더 늙기전에 ㅎㅎ 아직은 힘이 있을때 가자는 마음으로
기대반 설렘반으로 간 나트랑^^
맨처음 나트랑 깜란 공항에서 만난 우리의 가이드님 휘님^^
두번의 놀람속에 만난 가이드님이었습니다
(한국인이 아님에 잠시 깜놀~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깜놀 ㅎㅎ)
여행내내 우리의 즐거움, 편안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주신
휘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투어를 가이드님이 사주신 시원하고 맛있었던 음료로 기분좋게 스타트했으며,
모든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만들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판랑사막, 양떼체험, 호핑투어및 해양스포츠 체험 , 또 가이드님한테 유래나 배경지식을 들으며 살펴본 포나가르사원, 대성당, 롱선사, 힌두교, 카톨릭, 불교 3개의 종교의 역사등을 모두 들으면서 나트랑을 한층 이해할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맛사지는 말할것도 없고, 갔던 음식점도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트랑에 있던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야시장보다 담시장이 더 싸다고 야시장에서는 구경만 하라는 팁도 주시고, 담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가격흥정도 해주시고 항상 괜찮았는지 좋으셨는지 계속 물어봐주셔서 여행 내내 편했습니다.
나트랑에 다시 가면 꼭 휘님을 다시 뵙고 싶네요.. 여행내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직 나트랑을 안가시분들께도 나트랑 여행 추천합니다. 작년부터 가이드맨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고 있는데
완전 자유여행 아니면 계속 가이드맨을 이용할것 같습니다
여행을 가고자 하시는 검색하시는 모든 분들께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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