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구들과 함께 한지 20년 가까이 되었지만 해외여행을 한번도 가 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큰 맘을 먹고서 해외여행을 가보기 위해 알아보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나트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나트랑으로 가기 전에 준비해야 될 부분과 비행기, 숙소, 일정등을 미리 다 예약해 주시고, 알차게 짜 주셔서 저희는 준비할게 크게 없었습니다 ^^;;
나트랑 출발 당일 1시간이나 연착된 비행기 때문에 생각보다 늦게 도착...
가이드맨에서 배정해 주신 아리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친철하고 밝게 맞이해 주시고,
숙소에서도 알아서 체크인과 웰컴 선물도 주셔서 저희 가족들 모두 편하게 첫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아이들이 많아서 케어도 힘들고, 음식등 여러 가지 신경쓸게 많았을텐데
항상 여행 동안 동행하면서 아리 가이드님께서 음식도 너무 맛있는 곳만 골라주시고, 아이들도 잘 케어해 주시면서 항상 아이들 괜찮은지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랑 해변에 같이 동행해 주신 다른 가이드맨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물놀이 하는 동안 아이들도 잘 케어하시면서 저희들도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계속 밝고, 웃으면서 같이 있어주셔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여행내내 정말 친절하고 여행에 아무런 지장없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
아리 가이드님 꼭! 한국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이번에 저희가 가이드해 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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