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드디어 출발 하네요.
제 나이 30대 중반이 될때까지 남들 한번씩 다 가보는 가족과의 해외여행을 한번을 못가보다가
이번 연휴를 기회삼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 같은 가족과의 해외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부는 가본적도 없고 주어진 시간은 짧고 가족들 과의 첫 해외여행이다보니 혼자 계획 하기가 막막하고
괜히 시간만 버리다 올것 같은 불안감에 투어 업체를 찾아 보게 되었고
가이드맨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여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하는 과정에서 일정 변경등 여러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정말 친절하게 변경도 해주시고 대응해주시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아직 여행을 진행한건 아니지만 정말 편하게 여행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내일부터 시작될 여행 역시 실패 할까 의 걱정보다는 당연히 잘 해주실것이라는 믿음과 기대감이 가득이네요
가족과의 좋은 추억 쌓을수 있도록 잘 부탁 드립니다.
(ps. 글 솜씨도 없고 귀찮아서 이런글 진짜 잘 안쓰는데 지금까지 서포트 해주신부분이 너무 감사 드려 조그만 도움이 되드리고자 작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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