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16일 간의 일정으로 보라카이를 다녀왔어요~
물을 싫어하는 남편과...물을 좋아하는 아들사이에서 처음엔 고민이 많았습니다....ㅎㅎ>_<
디몰에서의 일정과 화이트비치와 리조트내에서의 시간들을 적절히 잘 섞어서 다녀오면 어떨까...하고 많이 찾아봤는데요
제가 파워 J 라서 스스로 계획을 찾아서 짜고싶었기에,
날짜별로 한가지씩만 투어일정을 잡았어요~
도착해서 픽업서비스.첫째날은 스쿠버다이빙.둘째날은 핼멧다이빙.셋째날은 호핑투어. 마지막날도 체크아웃부터 공항까지 다 샌딩 서비스 받았고요~
결론은. 저희 가족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카톡으로 상담받을때부터 judy의 섬세함에 신뢰감이 뿜뿜뿜!?
보라카이에서는 친절하고 귀여운 로미오를 만나서 여행내내 든든하고 행복했답니다~
섬세하고 친절한 가이드에 스트레스 단 1도없이 즐기기만 했어요~^^
한번의 일정으로는 만족이 안 돼서 다시 가기로한 보라카이!! 또 연락드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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