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윌12일~16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온 보라카이~~~
설레이는 맘으로 필리핀공항에 도착하여 1시간 반정도 차를 타고 선착장에 도착하니 크리스가 저희를 반겨주었어요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던지 너~~무 놀랐어요^^
무거운 짐도 척척 들어주는 크리스~~
10분정도 배를 타고 보라카이도착 차를타고
헤난파크 도착 체크인까지 알아서 척척해주는
크리스~
디몰과 화이트비치 위치까지알녀주는 센스쟁이 크리스 덕분에 편안해 졌어요
1일차
눈 호강하면 맛있는점심 시간^^특히오징어 맛있어요
스쿠버체험~
세일링보트
2일차
호핑투어
수영못하는 세여자 땜에
고생 엄청한 크리스
너~~무 고맙고미안했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ㅇ크리스~~
스윗보이 크리스가 손질 해주어서 편안하고 맛있게 저녁을 먹었어요
3일차
막지날날까지 고생한 크리스가 고마워요~~~
보라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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