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설렘은 언제나 행복하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더욱 기다려지고 기대도 되죠!
그런데 막상 칼리보 공항에 도착했을때는 무언가 실망이 되었습니다
인천공항과 비교되는 공항에서 실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1시간 20분간의 보라카이행 배를 타기 위해 달리고
다시 배를타고 10여분을 가서야 보라카이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또 10여분을 달려 호텔에 도착!
거기에서부터 감동의 시작!
채윤가이드님이 미리 기다리고 있었고
반갑게 맞아주는 미소와 배고픈 우리의 마음을 읽은듯
치킨과 망고 그리고 바나나칩등 과자까지....
룸에 들어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해변가를 거닐며 가족들과 사진도찍고
세계3대비치라고 하는 보라카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달러환전을 해왔지만 페소로 환전은 채윤가이드님이
다음날 해주셔서 편안하게 사용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점심은 가이드님이 미리 예약한 곳에서
아주 맛나게 먹으며 오후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작은것까지 섬세하게 준비해주시고 배려해주시는
가이드님과 딘딘가이드맨의 순수한 매력때문에
먼타국에서의 여행이 불편함 없이 행복할수 있었습니다
여행중 가장 좋았던것은 스쿠버.....
ㅎ 처음에는 약간 무섭기도 했지만 바다속에서 니모와의 만남은
오후 환상 그자체!
아예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욕망까지 생기는 그런 황홀함!
그리고 나서 이틀동안의 맛사지는 피곤함을 없애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틀동안 다른 두곳의 맛사지를 경험하며 `아주 좋았고
저녁도 미리 예약을 가이드님이 해놓은덕에 줄서있는 인파를 뒤로하고
자리를 잡아 맛있는 저녁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함께 자리한 가족과 건배도하고!
여행의 묘미는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있죠!
호텔의 세탁서비스와 룸서비스, 그리고 조식도 다양한 음식과 과일등이
아침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추어 어김없이 준비를 해주는 채윤(Yuna)가이드님
의 준비된 일정이 참 감사했습니다
바다의 물색이 너무 예쁘고 그위를 달리는 돗단배에서 느끼는
바람은 뭐라 말로하기가 참!
배위에서 가이드님이 준비해준 과일은 정말 맛이 최고!
갑자기 비가와서 뭐지 했는데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무지개가 .................
여행동안 계속 흐린날씨에 약간의 실망도 있었는데
무지개를 보는것으로 모든실망이 싹 사라지고.....
며칠후가 축제라 연습을 하는 정말많은 인파속에서
여름의 축제분위기에 취해봤어요.....
채윤가이드님과 딘딘의 작은 배려로 인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온다면 꼭 다시 채윤가이드님과 딘딘과 함께
하고싶고 누군가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한다면
무조건 채윤(Yuna)가이드님과 딘딘을 선택해서 하라고
할겁니다
다음에 다시 오고 싶게 만들어준 채윤가이드님과 딘딘가이드맨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