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계획에 극P인 저와 ,
저보다 무계획이 심하신 남편과 우리집 꼬맹이..
두번째 보라카이였지만,
셋이 여행을 떠날려하니 앞이 너무 막막했어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서치하여
만족도 후기가 높은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보라카이에서 꼭 해야하는 코스가 다짜여있고
거기서 일정을 내 맛대루 변경 가능 했어요.
뱅기표도 알아봐즈시구 리조트까지 대신
예약해 주셨어요. 정말 전 한게없네요ㅋ..
현지가이드 분들은 다 스케줄이 있어서
쬐금 가격이 더 나가지만
한국인가이드 캐시를 만나게 되었어요?
공항에서
딱 내리는 순간부터 가이드맨 직원분들이 픽업샌딩을 해주시고, 자동차도 우리끼리만 탈 수있었던게
정말 좋아써요! 보카카이 섬까지 들어가는 것까지
모두 케어?
저는 물을 넘 무서워해서
스킨스쿠버 대신 avt 일정을 넣었는데
역시나 만족!!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탈수있고 사진 스팟에 가서
사진도 많이찍을 수있었습니당~~
저희 앞에서 사진 500방 찍어준 에밀 감사해요~~
같은 날
선셋도하구 마사지도 조물~~
사진 보니 벌써 그립다 그리워~~~?
날씨가 꾸리한게
아쉬었어오
호핑두 하구..
물을 무서워 하는 저인데..
할 수있었어요 !
낚시가 금지되서 쪼금 아쉬웠지만
물고기를 눈으로 볼 수있어 다음에도 할 수있겠구나
자신감 안고 왔습니당ㅎㅎ
선셋 할때는 못보던 해를
다음날 보게되었네요.
정말 막찍어도 그림..
맛난 것도 많이먹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저희 가족만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람 부대끼고 기빨리는고 싫어하는 남편두
프라잇해서 만족스러워 하네용?
가족 여행시 추천 꾹 !
캐시언냐는 우리집 꼬맹스 저보다
더 잘챙겨주시고, 오토바이 타는 모습 너무 멋있었어요
영어 못하는
저희에겐 캐시언냐가 데스티니~~ㅋㅋ..
넘넘 행벅한 보라카이였어요?
다음에 다시 가는 그 날 까지
모두모두 건강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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