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1일 필리핀 보라카이로 출발했네요
두근두근
필리핀공항에 내리자마자 비가왔었는데 한시간 반정도 차를타고 가는데 폭우처럼 쏟아지는 비에 당황스러웠었요 그래도 잘도착 했구요
까띠끌란 선착장에 도착하자마자 레이 가이드가 저희를 반겨줬어요 한국말 너~~무 잘해서 놀랐네요 레이 가이드 덕에 모든게 기다리지 않고 착착 진행되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캐리어도 다 알아서 들어주시고 10분정도 배타고 들어가서 다시 차로 10분정도 들어가니 헤난파크리조트 도착 체크인까지 다 해주고 짐놓고 디몰과 화이트비치 위치랑 알려주고 다음날 조식먹고 화이트비치로 갔는데 비가 오긴 했지만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운 해변에 감동감동이였네요 저희는 무지개까지 봤어요 정말 꼭 한번은 와봐야 할곳인거 같아요 레이 가이드와 함께 다니는데 현지인 가이드인데 의사소통 불편함 하나도 없이 너무 좋았어요
저희 음식들도 맛있게 잘 먹었구요 3박4일 처음엔 현지인과 카톡으로만 이렇게 예약하고 가도 되나 걱정한 부분도 있었는데 레이 가이드와 함께 하면서 정말 잘 했구나 생각했어요 정말 친절한 레이 가이드 고마웠어요^^ 누군가
필리핀 보라카이 간다고 하면 무조건 추천할꺼예요 레이 가이드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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