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10명이 25. 1. 8~12일까지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행기 타고 차타구 다시 배타고 다시 차타고 가야하는 곳이라 짐과 초등학생들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떠났습니다
가이드맨의 가이드 니뇨와 미코가 저희팀을 위해 캐리어 짐옮기는 것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까지 매일매일 저희가 하고싶은데로 일정이나 시간 조율해주고 움직일때마다 사진을 정말 예술적으로 촬영해 주었고,
어린자녀들에게 야자수 잎으로 공이나 새를 접어 깜짝 선물도 해주고 4박을 하는동안 정말 대접받는 느낌으로 저희를 존중해 주고 챙겨주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동남아 여행이 되었읍니다.
가이드맨의 숙소 추천으로 해난라군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였는데 수영장이랑 식당, 시장이 가까워 정말 좋았습니다.
성수기라 억세스풀을 예약하기 힘들었는데 가이드맨에서 룸3개를 예약해주어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실컷하였습니다.
그리고 맛집이나 선물가게도 잘 안내해 주어 좋았습니다.
가이드였던 현지인 니뇨와 미코가 한국말도 잘해서 금방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니뇨와 미코가 매일 열성적으로 저희팀 10명을 다 챙겨주어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가이드맨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다음에 또 가면 니뇨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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