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 작성하려고 회원가입했어요~^^
지난주 목요일부터 일주일간 외할아버지,외할아버지,이모들,사촌들과 함께 세부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대가족이라서 나디아가이드님이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물을 워낙 무서워해서 스쿠버다이빙을 성공 못할줄알았는데 성공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예쁜 물고기도 보고 신기한 체험이였어요
둘째날 고래상어투어와 폭포에 다녀왔는데 무서워서 고래상어와 수영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배위에서봐도 충분히 신기하고 재밌는 시간이였어요.
생각보다 엄청 크고 귀여웠어요
다음번에 간다면 고래상어와 함께 헤엄쳐보고싶어요.
전 배멀미가 심해서 호핑투어에 참여하지못했는데 다른 가족들이 다들 너무 재미있었다고해요.
낚시도하고 스노쿨링도 재미있었다고해요.
작년에 코타키나발루에 갔을때에는 스노쿨링했을때 물고기를 많이 못봤서 아쉬웠는데 세부엔 물고기가 정말 많았다고 호텔에와서 얼마나 자랑을하던지요~
시티투어때 야경과 레아신전에 갔는데 신전에 대해 설명을 듣고 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예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어요
마지막으로 먹었던 엄청 큰 햄버거~~
항상 맛있는 식당으로 데려가주셔서 감사했어요.
최대한 저희 입맛에 맞춰주시려고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고생많으셨어요.
가이드님 고생덕분에 저흰 항상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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