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 갑자기 끌린 여행으로 여러군데를 찾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예약도 급하게 잡고 부랴부랴 떠났었는데 좋았던 기억밖에 없었어요!
비록 태풍이 와서 4일 내내 씨티 투어 한 건 안 비밀(..)
가이드님이 동분서주 하시며 어떻게든 진행시켜 주려 하셨지만...흑
그래도 가이드님도 엄청 친절하셨고 재미있었고 너무 행복했었어요!!
다음에도 가이드맨으로 또 오고 싶다고 그랬었는데
그 뒤로 급 코로나가 터져서 그동안 못 가고 있었죠 ㅜ
그러다가 이번 설 연휴를 본 순간. 코로나도 끝났겠다 와 이건 세부 각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당
그래서 좋았던 기억만 잔뜩 남아 있는 가이드맨과 또 함께하게 되었어요 ☞//☜ 헿
이번엔 캐모팩도 함께!! 빡씨게 놀다 오려구요
날씨때문에 또 씨티투어만 하면 이번엔 웁니다ㅠㅠ
작년 여름쯤 예약 진행하고 기다리던 설이 어느덧 성큼
드디어 두밤만 자면 떠나는데 이번에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너무 설레고 막 그냥 그래요
얼른 이틀이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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