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떠난 보라카이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소통이나 타지에서의 생활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요.
이러한 불편함을 가이드맨이 빠르고 편한 여행이 되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첫째 날 무거운 짐과 복잡한 길을 가이드맨이 옮기는 것과 도착하는 것을 도와주어 편하게 체크 인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날에는
다양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저희의 이동과 활동을 도와주었고 또한 활동 시간 동안에 사진도 찍어주며 한층 더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에 가이드맨과 함께 이동하며 다양한 이야기하여 보라카이에 대해 알아보며 이동하였고, 활동 이후 식사 장소로 데려가주며 저희의 배꼽시계도 챙겨주었지요. 그리고 활동이 끝나고 여러가지 물품을 사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무거운 짐들의 이동을 도와주며 저희의 편의와 행복을 신경 써주었습니다. 여행의 마무리에도 짐의 이동과 배를 타는 표 끊기를 도와주어 보라카이를 벗어나는 것도 도와주어 마지막까지 행복하고 편한 여행을 하도록 도와주어서 굉장히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Aye, Choco 감사해요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