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 12월 29일 4박 5일 일정으로 보라카이에서 가이드맨 크리스를 만났습니다~~~
항상 저희 호텔에 미리미리 와서 늘 웃는 얼굴로 저희
부부를 맞이해줬습니다 ㅎㅎㅎ
그 덕분에 너무나도 재미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빨간 모자에 보라카이 적힌 모자를 사고 싶다고 얘기하니 직접 나서서 구매할 수 있게 도와주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크리스 최고!!! ??
인스타그램 팔로우도 서로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나의 친구 보용도 최고입니다?
웃는 얼굴이 매력입니다?
가이드맨 직원분들 다들 친절하고 유쾌하고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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