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칠순기념으로 다녀온 태국여행♡
여행전부터 4남매와 함께 여행간다고 행복하셨던 엄마^^
늦은시간 비행이라 새벽에 도착했는데 도착부터 밀착 케어해주신 께 가이드님♥︎
태국의 모든것을 즐길수있도로 알차게 준비해주시고 그 일정에 맞춰 이동하면 모든게 척척!!
5명 모두 만족하기 힘든데 5명 모두 만족할수있었답니다!
엄마 취향인 코끼리카페와 악어, 코끼리체험!
언니취향인 유람선파티
둘째인 저는 야시장과 쇼핑몰 투어와 1인 1맛사지♡
여동생은 새벽사원과 에메랄드사원!
남동생은 다 좋았다는데 그중 음식을 다양하게 다양한분위기에서 즐길수있었던게 좋았다고 하네요^^
그외에 게이쇼도 재미있었 호텔에서 물놀이도 좋았어요^^
참 호핑투어도 계획되어 있었지만 바람이 너무불어 취소되었는데 그래도 바로 해결해주신 께 가이드님덕분에 기분상하지 않고 즐겁게 여행하고 왔답니다^^♡
늘 여행가면 신경써야하는 3호는 가이드님덕분에 짐을 덜수있어 즐거운 여행이였고 파워P인 저는 그저 뭐든 신난 여행이였어요^^♡
5인 5색 다 다를텐데 잘 케어해주신 께 가이드님과 헤어질때는 친정어머님이 눈물을 흘리셨답니다!
끼니마다 맛있는거 시켜주시고 입맛에 맞는지 물어봐주시고 맛있는간식 계속 챙겨주신 우리 께가이드님♥︎
사진도 정말 예쁘게 잘찍어주셨답니다^^
다시 태국에 간다면 그때도 가이드맨 께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께가이드님 지금 한국에 오셨을텐데 연락주세요♡
맛있는 감자탕 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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