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족여행을 결정하던 중 보라카이로 가게 되었고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신청을 했었는데 일정조율도 문의드리면 가능하고 상황에 따라 급하게 말씀드려도 해결해주셨어요...!! 그리고 한국가이드가 아닌 현지 가이드로 했었는데 제가 만난 크리스가이드는 한국어도 조금 말할 수 있어서 그런지 저의 부모님이랑도 얘기하고 어색하지 않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현지맛집도 추천받고 마사지샵도 아쉬움없이 다 좋았구요! 크리스가 사진도 잘찍어주고 또 얘기해보니 저와동생이랑 연령대가 비슷해서 누나형동생처럼 친근하게 논거 같아요ㅋㅋㅋㅋ? 다시 여행간다면 또 가이드맨통해서 가고싶어요
짐도 무거운데 다 들어주려고 하는 마음씨 착한 크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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