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8일부터 3박5일간 라오스 가이드맨 정민씨와 현지 가이드 밴츠의
만남은 친구들과 친구 부인들과의 소중한 여행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수
있었음에 정민씨에게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여행의 스토리를 제가 담아온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첫째날 호텔 앞에서 기념촬영!
씨므앙 사원에서 #1
씨므앙 사원에서 #2
씨므앙 사원에서 #3
씨므앙 사원에사 #4
부다공원 #1
부다공원에서 #2
부다공원에서 #3
점삼은 현지 유명한 식당에서~
방비엥 도착후 롱테일 보트를 타기전~
롱테일보트 승선 기념샷!
3일째 버기카를 타고 블루라군 #1#2#3 까지 일주
블루라군 #2에서
블루라군 #2
블루라군 #3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블루라군 #3
블루라군 #3에서 전체 기념촬영
방비엥에서 일몰시간에 열기구 탑승
열기구 탑승후 기념촬영!
마지막날 비엔티안 탓루앙 사원(황금사원)
탓루앙 사원#2
탓루앙 사원 #3
탓루앙 타이사원
호 파 케우 사원에서 기념촬영!
씨 사켓 사원!
씨 사켓사원 #2
바뚜사이 독립기념문에서 기념촬영!
력서리한 현지식과 호텔식, 그리고 자유여행 답게 쇼핑센타도 들리지 않고
편안한 여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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