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너무나 즐거운 ~ 아니 우리 가족들에겐 너무나 좋은 추억과 함께 잊지 못할 사진을 가지고 왔네요 ! 가이드맨의 쉽다운 현지인 가이드맨 프엉님의 리드하에 더 즐거운 여행이었구 ~
솔직 가족 사진이 1도 없는데 가이드맨 프엉님 덕에 가족사진 많이 챙겼네여 ( 사진찍기 싫어하는 사춘기 자녀들 ) 모두 온 가족 사진 수집 ^^ ;
정글의 법칙을 빠짐없이 다 본 저로서는 시장을 둘러보며 맛보았던 스타프루트 ( 사실 사과맛이 난다해서
먹어봤는데 아주 살짝 껍질이 ? ^^ ) 잭프루트 ( 첨 먹었을때 바닐라 향과 함께 단맛 ~ 여운이 남는 맛 )
현지 코코넛 쥬스 ! 사탕수수 쥬스 ! 현지의 신선한 망고 ! 람부탄 ! 등등 현지 베트남에서 맛 볼 수 있는
처음 먹어보는 과일류가 저에겐 특별한 맛과 경험이었습니다 ^^
첫날 호텔 조식을 먹으로 나와 하노이 오토바이 부대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할 찰나 여행을 시작하며
여러 여행을 다녀 온 분들의 특색 있는 장소와 소개를 잘 해주신터라 제가 쓰려니 좀 민망하구요 ^^
덥지도 춥지도 않는 적당한 날씨에 첫날부터 세째날까지의 잘 짜여진 여행코스를 돌며 가족들만의
조촐한 움직임과 물건 구매 강요 없는 no 부담 ! 가이드맨의 장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
조식 및 하루 두끼를 매일 책임져 준 코스로 세끼를 다 먹은게 몇십년 만이라 배는 아주 든든히 매일을
보냈네여 ^^ 향이 많은 음식들이 더러 있었었구 해서 음식을 많이 남긴 곳두 있구 또 한국인은 또
한국맛을 그리워 하는터 한국 식당에선 와구와구 ^^ ( 금잔디 식당 )이 아직도 인상 깊네여 ^^
이리저리 하루 하루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갔구 잘 먹고 잘 쉬구 좋은 힐링 이었답니다 ^^
여러모로 힘든 낯선 곳에서 쉽게 적응해 좋은 추억 남기게 돔준 하노이가이드맨 및 프엉님 감사합니다 !!! 2025년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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