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몇번 가봤지만 나트랑이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고 가족들과 함께 가보려고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가이드맨이라는곳을
알게 되었고, 여행 전 단독투어와 가이드가
한국말을 하신다라는게 큰 메리트였어서 엄청
기대를 하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깜란 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만
한시간 반이 걸리는바람에 안그래도 피곤해서
지칠대로 지쳐있었는데 가이드님 만나서
선한 얼굴로 밝게 반겨주시는데 피로가
싹~ 사리지는 느낌이였답니다~ㅎㅎㅎ
여행 하는 3박 5일동안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우리 가족들 모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발이 되어주신
'휘' 가이드님과 '탄' 기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진짜 증말루!!!
덕분에 잊지못할 나트랑 여행이 되었답니다~
♡탄&휘♡ 조합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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