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니아님이 아는 보홀 현지 안전요원? 분이 계셨는데
진짜 그분도 최고였어요
멋있는 고래상어 영상과 인생샷 영상을 아주아주 잘 찍어주시거든요~ㅋㅋ
그리고 저는 수영을 못해서ㅜㅜ 거의 매달리다시피 다녔는데
생명의 은인 이에요 감사해요♥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감동적인부분!!
스노쿨링 초짜라 스노쿨링장비가 전혀 없었는데
가이드맨에서 따로 저희것을 챙겨오셨더라구요~~
사실 여러사람이 쓰던 공용 마스크는 좀 찝찝하잖아요~
근데 미리 준비해오신 부분에 찐감동 ㅜ
게다가 머리가 긴 저를 위해 니아님이 가지고 계시던
머리끈도 빌려주셔서 아주 편하게 고래상어 보고왔어요~~
크기가 워낙 커서 조금 무섭긴 했지만
진짜 고래상어 보고오길 잘한것 같아요
제일 기억에 많이 남아요~!!
<고래상어투어는 다른 투어가 진행된 후 이어졌지만 흐름상 같이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