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에 다녀온 나트랑 여행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저희 엄마 환갑 기념으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지를 고민하던 차에 23년 8월에 사촌언니랑 조카와 함께 왔었을때 다음엔 엄마들이랑 오자!!했던 나트랑으로 결정!!
저와 엄마 이모 2명. 외숙모. 사촌언니와 조카 이렇게 7명으로 저 혼자였다면 감당이 안될거 같아 검색하여 찾게된 가이드맨 투어!!!!
후기를 보면서 어떤 가이드님을 만나게 될까 궁굼증을 가지지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베트남 도착해서 입국줄을 기다리면서... 패스트트랙을 할껄...이라는 후회도 하긴 했지만... 또 이게 여행의 시작이지 싶기도 했었습니당...
한시간의 대기 끝에 짐찾고 나가자마자 만나 우리 아리가이드님!!!
너무너무 환하게 반겨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당!!
첫날 숙소 까지 짐도 같이 옮겨주신 운전기사 틴?딘?님!!
무겁고 많은 짐 ..ㅠㅠ 웃으면서 매번 옮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여행첫날 담시장에서 쇼핑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아리가이드님이 통역도 해주시고 계산도 도와 주시고... 뒤에 일정이 밀리는건 아닐지 걱정되어서 말씀드리니 쇼핑은 마음껏 해야 한다며 천천히 하시고 더 필요한거 있는지 물어보고 친절하게 가게 추천도 해주시고..ㅜㅠㅠ
옷과 젤리 커피...정말 너무너무 만족!!!
저녁마다 비가와서....야시장도 못가구.... 펍두 못간거는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시내 구경할때!빈더원스 갔을때는 다행히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고모들이라고 하면서 한명한명 신경 써주시고.
일정 변경요청 드리면 얼마든지 말하라며 말씀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사진도 너무 열정적으로 찍어 주시고!!!
저희 어른들이 아리님을 귀찮게 한것운 아닐지 걱정입니다..ㅠㅠ(아리님 너무너무 어려보이시는데...생각했던거 보다 나이가 많으시다해서 너무 너무 놀람....너무 동안이에요...ㅠㅠㅠㅠㅠ)
한국어 서툴다고 하셨는데!!아니!! 너무너무 잘하시는데!!!!!베트남에서 공부하신거라니.....충격.....
다녀오고 신정이라 가족들 또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
빈더원스랑 사막은 너무 좋았다고!!!!(판랑사막 가는길은 가족들 멀미 이슈로 ....조금 힘들었지만.... 하하)
아리가이드님이 너무너무 좋았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아마 나트랑이야기 나올때마다 아리님 이야기는 계속 나올거 같아요!!
사진의 옷은 담시장에서 어른들 통일시켜서 ...ㅎㅎㅎㅎㅎㅎ
폰으로 쓰다보니 내용이 막 뒤죽박죽이네요..ㅠㅠ
다음에 아빠랑도 다시한번 가야 겠어용 ㅠㅠ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아리 가이드님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한국에 꼭 놀어와주세요..
판랑사막은 추천!!!!!!!왕추천입니다!!!!
아리가이드님도 추천 추천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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