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가이드맨 호핑투어를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오전에 리조트에 픽업오셔서 캐리어 맡기는 것도 잘 도와주셔서 엄청 편했습니다. 호핑 하러 배타러 갔는데 현지인들도 기본적인 한국어 단어 및 친절하게 해주셔서 어행하는데 엄청 편했습니다. 호핑투어 하는 동안 이런 저런 섬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시고 가장 중요한 사진을 엄청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여러 장 건졌습니다. 덕분에 친구들과 첫 해외여행 예쁜 사진 추억으로 많이 간직하고 갑니다. 제가 어제 장염으로 인해 컨디션이 되게 안 좋아 음식도 잘 못 먹고 했는데 마사지 받는 동안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약도 챙겨와 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지식당가서 저녁 먹을 때도 직접 소고기죽을 예약해서 가져다 주셔서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잘 챙겨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가이드님께서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잘 챙겨주셔서 비록 몸은 아팠지만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하루 동안이였지만 정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올 기회가 된다면 또 가이드맨 이용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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