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행복했던 푸꾸옥의 시간을 뒤로하고
한국에 돌아와 그 시간을 회상하며 후기를 씁니다.
극J의 부부라서
여행전에 엄청난 검색과 꼼꼼한 계획을 하는 편인데
지난 10년간의 여행스타일과는 다르게
가이드맨을 알게된 이후로는
극 P의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미 모든 계획은 짜여있고
심지어 그 계획은 완벽한데
질문에 전문가가 완벽히 대답해주기에
전혀 염려가 없습니다^^
저희 니즈에 딱맞는 숙소추천에
정말 엄지척?????드립니다.
저희와 함께한 리안 가이드는
항상 밝은 웃음과 넘치는 에너지로
저희를 잘 이끌어 주었습니다?
만날 때마다 그 긍정적 에너지에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띠로 나이차이도 계산하고
봉건주의와 어려운 단어들도 척척 말하는 능력자이기도 하구요^^
일정을 조율하며 변경한 부분도 있었는데
항상 최대한 할 수 있게 하겠다며
결국 다 해주었고
빈산에서도 노을이 아주 아름답게 보이는
제일 좋은 자리로 예약도 해주었습니다!! 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하고
챙겨주려 동분서주하는 모습에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또 행복한 여행을 좋은 인연과 함께 하네요.
푸꾸옥 가이드맨 셀린님과
에너제틱 귀여운 가이드 리안님께 많이 감사드려요~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