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3대가 함께 가는 여행이라 4박6일 일정에 꼭 필요한 날만 가이드맨을 이용했습니다.
새벽비행기라 입국과 호핑투어 그리고 출국날 짐때문에 3일을 가이드맨투어 신청하고 떠났습니다.
그런데 출발부터 비행기지연되고 여러가지로 피곤한 상태로 안나가이드를 만났는데 공항에서 기다려주시고 부담없이 대해주시고 낯가리는 6살딸도 너무 편하게 맘을 열었네요^^ 나중에는 전일정 다했어도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특히나 호핑투어때 아이가 아팠는데 병원도 알아봐주시고 동행해주셔서 너무너무 든든했습니다.
마지막 출국장앞까지 배웅해주시고 진짜 헤어질때 아쉬울 정도였어요~ 한국말 너무 잘해서 소통 전혀문제 없었고 이것저것 물어보는것도 잘 알려주고 필요한거 잘 챙겨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나가이드 다음에 한국오면 꼭 연락주세용♡
다음여행이 있다면 그때도 가이드맨 잘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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