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 4명(아내, 두 아들) 이번에 다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24.12.29 20:50
귀국 25.01.02. 08:45
선택과 쇼핑이 싫어서 가이드맨을 통하여 가족여행을 결정하게 되었고
출발 당일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가 있어 무겁고 미안한 마음에 출발 하였습니다.
무거운 맘으로 다낭공항에 도착 현지 미남 가이드 김민님과 인사를 나누고 숙소로 이동중에 김민 가이드님이 다음날 일정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숙소 도착 후 체크인도 도와줘 편안하게 첫날을 보냈습니다. 아참, 과일바구니도 너무 좋았습니다
셀드메르 호텔 조식 음식을 가리지 않는 우리가족은 비교적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일정은 3박5일의 다낭팩(3일 일정)이 었습니다
우리 가족4명 중 저는(아빠) 24년 3월에 패키지관광으로 다낭을 다녀온 왔는데 차이점은 첫째가 친절하고 한국과, 베트남 역사등 모르는게 없고 세심한 배려를 하는 김민 가이드님과 함께한 것입니다 패키지 관광때 팍팍한 일정에 설명도 없이 따라다닌 기억이 납니다
둘째가 음식인 것 같습니다 맛없는 삼겹살만 생각나는 패키지 관광과는 비교 불가의 고급스럽고 맛있는 현지인 맛집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셋째는 저렴한 가격의 여유로운 쇼핑인 것 같습니다 패키지 관광 무시무시한 쇼핑 아시죠 ㅠㅠ
평소 무뚝뚝한 두 아들도 한시장과 롯데마트에서는 신나 있더라구요 ^^ 그리고 누이탄타이 온천은 24년 다낭여행에 안 가본 곳인데 따뜻한 온천물과 머드 너무 좋았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일정은 패키지 관광 코스와 비슷하나 저희 가족 4명만 움직여 너무 좋았고 유창한 한국어에 친절한 현지 김민 가이드님 설명이 있어 여행 중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군전역 복학 준비중인 큰아들, 고1인 둘째, 아들만 둘인데 말은 없어도 가이드님이 설명해주는 말은 다 기억 하더라구요 ㅎㅎㅎ
끝으로 아내와 저 두아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너무 좋았던 여행이 었던 것 같습니다
막내 동생 같은 김민가이드님 다시 한국이나 베트남에서 다시 보길 바라며 하고자 하는 일 꼭 이루길 멀리서 기원 할께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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