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여행 이후로 처음 가는 해외여행.
어느새 여권이 전자여권으로 바뀌고 난 지금까지 뭐했지? 아~돈 벌었구나~이제 돈 쓰러가자~~
두 가족의 여행을 계획하며 장소는 다낭으로 결정하고 다음은...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홈쇼핑에 나오는 패키지를 예약할까? 검색 또 검색~
그러다가 발견한 가이드맨은 단독~노쇼핑~
와~괜찮은데~그리고 연락을 해보았더니 아주 빠르고,
너무 친철히 답해주신다
바쁜 나를 대신해 항공✈️호텔?까지 예약을 다해주셨다.
다낭공항에 도착 후 가이드맨 안내판에 내이름을 들고 활짝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준 프엉가이드님? 미소천사 프엉?
가이드맨 차량 탑승 후~젤 먼저 환전소?
프엉 가이드님이 알아서 척척 도움주셔서
쉽게 환전할 수 있었어요^^
한국에서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배가 너무 고팠어요
점심 먹을 수 있도록 식당으로 안내 부탁드렸더니 엄청 맛있는 쌀국수집~소곱창쌀국수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호텔 체크인부터~체크아웃까지 모든걸~다 알아서 해준 프엉?
저희는 프엉에게 모든걸 맡기고 먹고 자고 즐기고~
3박4일이 아주 짧았어요
우기라 걱정 많았는데~
첫날은 맑음~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다낭의 첫날!
비가와도 걱정마세요~비옷까지 준비해준답니다^^
마지막날 바나힐과 호이안 일정까지
꽉꽉 채우며 행복한 다낭을 경험했어요~
아들셋,딸셋~특별한 가족여행을 함께해준
다낭가이드맨❤️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갈게요?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