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1월2일까지 가이드맨 용가이드과 함께했어요
새벽2시넘어 도착이였는데 도착후 심사까지 1시간을 기다렸어요 우리잘못은 아니지만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래도 밝게 웃어주고 반겨줘서 고마웠어요
저에게 베트남은 두번째여행이고 친구는 첫번째여행이였지만 단독투어는 처음인 친구도 저도 너무 만족했던 여행이였습니다...
용가이드님이 흥이 많은것 같은데 저희가 흥이 살짝없었지만 저희한테 많이 맞춰줘서 그래도 잼있었고
특히 사진을 정말 기가막히게 잘찍어줘서 인생사진 많이 건졌습니다~~~^^
날씨가흐리고 저희가 스케줄변경도 많았지만 잘 처리해주셔서 더욱 편한여행이 되었어요
첫날은 쇼핑하느라 늦은시간까지 있었는데도 항상웃는얼굴로 반겨줘서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고마웠어요... 그래서 31일엔 24년마지막날이기도해서 가족들과 함께 좋은시간보내라고 일찍관광을 마쳤답니다~~^^ 조금은 한국말이 서툴렀지만 그래도 대화가 가능했고 다음에 다시 베트남여행에서 만나면 한국말을 더 잘할수있게 공부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나 용가드님 매일 아침마다 깔끔한 모습도 좋았어요... 고객을 상대할때 깔끔하지않으신 분들도 있는데 가이드하시는분답게 소소한 작은것에서부터 최선을 다하는모습이 보기좋았어요..
그리고 기사님이 바뀌셨는데 첫번째 기사님 저희가 팁을 드릴때마다 바로확인하시는건 불편했어요
두번째 기사님은 인상도 좋으시고 친구가 김종국을 좋아한다니까 저희가 탈때마다 쎈스있게 미리틀어놓아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또 바뀐다고 했는데 저희가 싫다고 해서 마지막 2틀은 같은기사님이셨고 덕분에 친구는 더 좋은 여행이 되었답니다~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되어서 이번여행은 고생안하고 편한여행이 되었어요..
다음에 더많은 친구들과 다시 베트남으로 여행하기로 했는데 그때도 용가이드님과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답니다 그때는 한국말도 더 잘할수있도록 공부한다고 하더라구요... ^^
여행하면서 부족한게 없었는지 너무 미안해했지만 저희에겐 잊지못할 편안하고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
우리 용가이드!! 용~~~!!
다음에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요~~
가이드맨에도 맛있는 과일과 물... 그리고 베트남모자 감사드리구요... 다른나라도 가이드맨있다고하니 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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