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트랑 여행을 갔습니다.
와이프가 친구들과의 다낭 여행시에 가이드맨을 통해 너무 좋은 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있어서 나트랑 여행 계획할때 무조건 가이드맨과 함께(?) 하기로 했었네요.
출발 당일부터 비행기 연착으로 공항에 늦게 도착하였는데, 호텔까지 너무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시작된 해밀 가이드님과의 나트랑 투어...
속이 안좋은 아들을 위해 약도 준비해 주시고 배에 바르는 연고도 주시고 ^^
아직 조금 서툰 한국말이었어도 어떻게든 소통하려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우기였어도 다행히 여행 기간동안 비가 오지도 않았고 덥지도 않았던 날씨에 해밀 선생님과 나트랑 구석구석 다니며 기억에 남을 여행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날 공항 에스코트까지 깔끔하게 진행해 주신 해밀 가이드님..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나트랑을 찾게되면 (아마도 꼭 다시 찾을것 같긴 하네요 ), 해밀 가이드님 꼭 다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여행 추억을 만들어 준 해밀 가이드님과 귀찮게 이것 저것 문의할때마다 친절히 응대해 주신 가이드맨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PS: 사막에서 건진 사진하나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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