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4일~12월28일
3대가 함께한 나트랑 여행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엄마,아버지의 칠순 기념 여행을 저희가족 3대가
함께 다녀왔는데요~
출발 전 확인한 예보는 정말...ㅋㅋㅋ
안습이였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장마와는 다르게 비가 계속 오진 않더라구요.
하필 빈펄랜드에 간날 비가와서 놀이기구는 많이 타지 못했지만..그래도 여름 땡볕에서 줄서고 기다리는 고생이없어 어찌보면 부모님들 모시고 가기엔 괜찮았던 날씨 같았어요.
루지 정말 재밌습니다~그리고 많이 길어요^^
개인적으로 수족관은 우리나라 수족관보다 규모가 많이 작으니 시간이 촉박하시다면 놀이기구 타시거나 주변을 더 둘러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마사지도 1일1마사지 받았는데 저는 둘째날 마사지받고 몸이 좀 아프더라구요~(세게받으시면 다음날 아침에 아프실수도있어요)
마지막 마사지받은곳은 샤워시설이 있으니 여자분들 클렌징 용품챙겨가시면 화장도 지우고 비행기에서 꿀잠주무실수있을거같아요.
젤리나 간식류도 롯데마트보다 담시장이 저렴하니 담시장 이용하시구요, 마카다미아도 너무 맛있어요~
껍질까며 먹는재미가 쏠쏠~
현지소주도 누룽지향이 나서 맛나네요^^누룽지맛나는 보드카 느낌이랄까? 구정에 먹으려고 3병사왔어요ㅋㅋ
호핑투어가서타는 파라세이딩 정말 재밌어요~
무서운 놀이기구 못타는데 저~한번더타고싶었어요^^
드론촬영도 강추입니다~
집에서 백만번 다시보기!!요즘 우리 답답하고 짜증나는일 많잖아요..
가슴이 뻥~~~~~~뚤립니다!!
ps.집에와서 케리어 정리하는데 새끼도마뱀이 함께왔어요..ㅋㅋㅋ띠로리~부랴부랴 사육장사주고..
본의아니게 납치해왔네요.계속보니 귀여워요 ~
외출하실때 케리어지퍼 꼭 잠그기!!
제동생이(원돌스타) 현지에 함께 다녀온 듯한
자세한후기썼길래 저는 저만의 후기 남깁니다~^^
티엔~우리 여행내내 불편함 없이 가이드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다음에 나트랑가면 다시만나요~
여행 앞두신 분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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