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이자 여자친구와도 첫 해외여행이라 걱정이 많이 됐는데 가이드맨에서 저희 일정과 상황에 다 맞춰주시고(일정 번경사항이 있었지만 순조롭게 해결해주셨습니다.)
맛있는 현지음식을 저희 입맛에 맞게 항상 준비해주셨습니다.
현지 가이드 분들도 한국말을 잘하시고 이동중에도 항상 유쾌하게 웃음을 주시고 무거운 짐들도 들어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재밌었습니다.
제일 감사했던 한국인 가이드이신 "세부 이영애" 제니 가이드님
덕분에 완벽한 세부여행이 완성됐습니다. 이동중에도 필리핀의 문화와 여러가지 주제의 대화를 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계속 웃고 화목한 대화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엄청 잘 찍어주십니다. 사진 맛집인 곳에서 위치 선정 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물론 결과물도 최고입니다.
세부 이영애 제니 가이드님, 현지인 가이드님들 감사합니다!
다음 해외여행을 간다면 저는 가이드맨과 함께 할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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