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은 세부 여행후기 남겨요.
이번 연말 와이프와 함께 세부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세부는 해양 액티비티로 유명한 휴향지 이기도 하지만 평소 도심구경 & 문화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세부 시티팩을 선택한 이유기도 하죠!
그리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점은 저에게 가장 큰매력이기도 했죠.
이번 시티투어는 Jake 가이드님과 함께 하게 되었어요.
점심을 먹으러 갈때부터 필리핀&세부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평소 졸리비 치킨을 좋아했었는데, 졸리비가 한국에 롯데리아라는것도 신기했고 생각보다 큰 프랜차이즈라 놀랬어요.
첫시작은 파크몰과 아얄라몰 저와 와이프 둘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특히, Jake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Boss커피와 요거트같은 디저트는 찐 꿀맛!
댜들 세부오시면 졸리비, Boss커피, llaollao는 드셔보세요!
잼있는 구경과 함께 다음장소인 레아신전도 정말 아름다웠고, 이쁜 사진 얻을 수 있는 장소이기엔 틀림 없었어요.
다만, 아이폰 추천해요 ㅠ
이날 비가와서 역사탐방은 못해 아쉬웠지만, Jake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고 필리핀 문화탐방 같아서 즐거웠어요.
마지막 오이스터베이 저녁은 정말 맛있었요.
마사지로 마무리는 퍼팩트!
특히 Jake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차분하게 설명주시는것도 좋았고 선물도 정말감사해요.
마지막에 정신엏어 인사도 못해 아쉬웠어요, 덕분에 좋은추억 간직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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