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을 선호하여 여기저기 눈팅 하던중 상도 수여받은 가이드맨 뉴스 검색을 통해 알게된 "가이드맨"
이번 연말도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을 위해 세부로 24/12/29~ 3쌍 꺽어진 나이 부부동반 출발 합니다.
작년에도 같은 일행과 보홀을 가이드맨과 함께 알찬 연말 을 마무리했었습니다.
보홀에서도 가이드맨의 가이드님께서 정말 알차고 편하고 식사,여행일정까지 두루두루....성의껏 살펴주심에
정말 즐거운 여행 이였습니다.
비록 나이든 중년의 쌍쌍팀이였지만 가이드님의 분위기 맞춤에 째깍째깍 사라져 가는 시간마져 아쉬웠습니다.
이번 세부 여행도 가이드맨 과 함께 알찬 계획을 세웠습니다.
현지 세부에서도 또한번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부 가이드 "나디아"님 안녕 하세요...
저희도 즐거운 여행을 위해 당근 노력하겠습니다.
세부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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