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틋 날은 가이드맨에서 단독 일정이라 잡힌 스케줄이
해상팩!!!!!!을 즐기는날^^?
누구나 다 보홀 여행기를 한번쯤 읽어보고 투어하기에
해상팩투어는 돌고래 보기위해선 일찍이 나서야 했다.
복장은 바다이니, 래쉬가드~~~

신랑과 나는 소중하니까 썬크림 "톡톡"바르고

출발~~~~~~~~~~~~~~~~~~
했으나,.
돌고래 못봄 ???
아쉽지만 다른 일정도 있기에, 호핑하러 고고씽~~^^♡

호핑 ㆍ 시작은 좋았으나,물 속에 5분 잠수 했을까?
물속에서 오색찬란한 물고기들 만지작 만지작 하고플때 울렁울렁,꿀렁꿀렁!!!
"고우~~~빽" 홈!!!!!!
이라고 여러번 ㅠㅠ
물속에서의 멀미가 올줄이야ㆍㆍㆍ??




바다에서 119 부를뻔 ???
완죤 신랑 파죽기세.
가이드 제로미님께서 웃어야할지, 난감해 하시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ㅋㅋㅋㅋ
호핑나와서 멀미 이렇게 하는사람 첨 보신다나?ㅋㅋㅋ



신랑이 한소굼 자고 나서야 겨우 점심 시간때 기운좀 차렸다. 우린 물고기랑 거북이와 함께 찍은 사진도 못건지고ㆍㆍㆍ


제로미님이 마지막 남겨주신 해상팩 단체샷
너므너므 잘 나왓뜸^^♡
사진 찍어주시느라 제로미님이 사진에 없네요 ㅋ
해상팩은 멀미로인해 폭망 했지만 사진은 역시나
인생샷은 젤 많이 나왔씀다~~
버진아일랜드 남는게 사진이라며 그거라도 건져올 기세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