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 많으신 엄마(87세)를 모시고 언니랑 오빠들이랑 나트랑 여행을 계획한지 서너달이 지나 나트랑과 달랏 여행을 다녀왔어요~
엄마가 연세가 많으시다보니 공항에서는 항공사를 통해 휠체어를 대여했구요. 현지에서는 가이드맨을 통해서 휠체어대여를 했어요.
날씨가 계속 비가와서 좀 아쉽기는 했지만 엄마를 모시고 언니 오빠들과같이간 최초 해외 여행이라 다들 넘 즐거웠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미인가이드님~~
연세 많으신 엄마도 잘 챙겨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려고 하셔서 감사해요^^
혼땀섬 머드온천을 예약했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아이리조트 머드온천으로 가게되었어요.
혼땀섬을 못가게된건 아쉬웠지만 아이리조트도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고 언니 오빠들도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루지도 탔었는데 스릴도 있고 재미있었구요. 엄마는 가이드님이 모시고 탔었어요.
담시장에서도 식구들이 많아 쇼핑할 품목들도 다양하고 환전도 해야하고~~정말 정신없었거든요.
이때.똭!!! 미인가이드님이 해결~~
우리가족들 모두 정말 잘 챙겨주셔서 즐거운 여행 되었어요.
음식도 넘넘 맛있었구요. 특히, 맛사지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해주셔서 다들 만족도가 높았답니다.
깜란공항에서 수하물부터 공항체크인과 엄마 휠체어 예약까지 가이드님이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진행되었어요.
잠깐의 기간이었지만 미인가이드님과는 정도 들었구요^^
다음엔 날씨 좋을때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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