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들과 무이네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행사의 상품은 싫고 자유여행을 하려니 인원이 많아 힘들었다
우연히 호치민 가이드맨을 알게되었는데~ 딱 우리가 찾던 프로그램 !
비행기표와 호텔예약 은 개인이 하고 베트남 스케줄만 팀 단독으로 해주는 시스템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 호텔예약 은 수수료 없이 가이드맨이 도와주셨다)
베트남 공항에도착하니 투항 가이드님이 우리를 반겨 주셨고 우리 10명은 단독 대형버스로 이동했다
첫째날 먹은 "랍스터 쌀국수" ~ 탱글탱글한 랍스터와 국물~ 친구들 모두 감탄하며 먹은 잊지못할맛!
식사후 "포사이누 참파사원" 피쉬소스 박물관" 을 구경하고 맛사지 ( 맛사지를 싫어하던 친구도 너무나 좋아했던) 를 받은후 " 한나비치" 에서 석양을보며 우아하게 음료수 한잔~
저녁은 스페셜 바베큐, 닭, 오리, 돼지, 스테이크, 샐러드등 너무나 풍족하고 맛있었다.
둘째날 은 " 요정의샘" "와이너리" "신밧드케밥" 지프투어" 모래사막 " " 발 마사지 "
어느것하나 소홀함없이 모든게 완벽한 하루였다
신밧드케밥
가이드맨에서 추천한 호앙응옥리조트~
아침 식사(부페식) 매우 정갈하고 맛있었다 . 쉐프님이 직접 먹는법도 알려주시고~
저녁은 리조트 레스토랑에서의 특별식 "해산물 요리"
와우~ 여기가 찐 맛집!
"호치민 가이드맨~식사에 만족 만족 이예요"
여행 3일째 "요정의샘"
베트남 가정식 요리 ~ 요리좀 한다는 울 친구들도 친찬일색!
시티투어" 콩카페"벤탄시장" 맛사지" 크루즈에서의 부페"
이번여행이 마치 맛집투어 또는 식도락 여행 으로 손색이 없을정도로 모든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
너무나 멋진 3박5일의 여행을 마치며 ~
전 일정에 맛있는식사와 좋은 스케줄은 모두를 만족 시키기에 충분하여 이번 여행을 추천한 나로서 보람을 느낀다
무었보다 우리를 밀착경호 (ㅎㅎ) 하며 전일정 우리가는 곳마다 함께하며 "언니 "언니" 하고 사진찍어주고 손발이 되어준 가이드 투항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벤탄 시장에서 "언니 비싸~ 비싸~사지마~ 기다려~ 하며 쇼핑까지 흥정하며 도와준 투항의 귀여운 모습이 오래 갈것 같다
"베트남여행" 하면 무조건 가이드맨 ~팬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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