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12. 01 ~ 12. 05 태국(방콕, 파타야) 단독패키지 가족여행 (feat. 안나 가이드님)
5월달부터 여행계획을 진행하였으며, 연세가 있는 어르신들이 있다보니 성수기인 12월로 진행했습니다.
이모, 외삼촌, 엄마의 첫 해외여행이다보니 음식과 일정 진행중 체력적인 부분을 많이 걱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단독 패키지로 진행하며 컨디션에 따라 일정을 자유롭게 변경할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족여행의 필수인 가이드!!! 우리에겐 새싹머리 。안나 。가이드님이 계셨습니다 ?
한국어를 너무 잘하시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니즈파악을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로 정이 안갈수 없는 가이드였습니다~!!!!
가족여행이다보니 30대부터 70대까지 자기주장이 강한 우리가족들이였지만 모든걸 해결해주신 안나 가이드님 최고!!
여행도중 71세의 생일 맞이한 우리이모를 위해 케이크까지 준비해주신 대표님과 안나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년 칠순잔치때와 해외여행에서 맞이하는 생일날 눈물을 보이신 우리 이모♥
이모의 눈물을 보는건 돈이 많이 드네요 ㅎㅎㅎㅎㅎㅎ
매일 우리의 발이 되어주신 기사님도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생일인 이모에게도 축하한다고 인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행과 쇼핑에 대해 진심인 안나 가이드님!!
쇼핑에 대해서도 좋은 정보를 많이 주시고, 매일매일 마사지샵을 품격있게 받을수있도록 예약해주시고,
여권 챙겨서 같이 한국으로 가자고 장난도 쳤죠 ㅎㅎㅎ
공항에서도 체크인후에도 우리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동영상 촬영하면서 마지막까지 손 흔들며 배웅해 주신
안나가이드님이 그리울거 같아요
첫 가족해외여행을 성공했고, 가족들 모두 좋아하니 내년에도 해외여행을 계획해야할거같네요 ㅎㅎ
글을 쓰면서도 태국에서의 여행을 다시한번 추억할수있어 대표님과 안나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태국 가이드가 필요할경우 소통, 센스, 니즈파악을 잘해주시는 。안나 。가이드님과 함께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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