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여행의 셋째날!
우리집 상전이 기다렸던 호 핑 투 어??
야무지게 쌀국수 두그릇 순삭하시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미인'가이드님과 미팅 후 출발출발~
그런데
비가 점점 주륵주륵?
그러나 우리는 초긍! 오히려 이런날씨가 재미있다며
바다싸대기 맞아가며 '미인'가이드님과 호핑맨과 함께
투어 ㄱ ㄱ
아쉽게 파도가 좀 세서 물고기를
많이보지못했다, 원래는
물색깔도 너무 예쁘던데 비와 바람이........
(사실 난... 들어가자마자 쫄아서 바로 나옴?)
어른이와 어린이가 호핑할동안
난 '미인'가이드동생과 수다수다 ㅎㅎ
그 와중에 음료와 맥주와 망고와 살뜰이 챙겨주는
우리 예쁜 '미인' 가이드동생??
알고보니 나보다 어려서 언니동생하며 하루동안 친해졌당
어린이가 추워해서
스노쿨링을 조금만 하고 미니비치로 출발!
여기도착하니 바람도 안불고 파도도안치구
바로 바나나보트부터 뿌수는 우리~~
바나나도타고 패러세일링도 타고 제트스키까지
너무너무 재미있었당 ㅎㅎ
그런데 어린이가
온도차때문인지 얼굴에 두드러기가 ㅜㅜ
바로 내가 캐치하기 이전에 '미인' 가이드님이 살피고
호핑맨분이 ㅂ ㅏ로 연고를 촥촥
우리 어린이 한달만 데려있어줘요....... ㅎㅎ
엄마로써 갬동의 쓰나미가?
물놀이를 했으니 점심도
푸짐하게 클리어하고 남은 음료수와 맥주도 바리바리 싸주는 센스에 두번째 갬동의 쓰나미
가는길에 환전소도
같이 가주구 로컬 맛집까지 알려주는
'미인'가이드님??
바로 '미인'가이드님이 알려준 로컬맛집에서
해산물털이하고 우리의 일정은 마무리를 지었당
담에 또 만나자요??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