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이후 두아이들과 처음으로 떠난 가족해외여행~아는것도 없고... 걱정이 많았어요~설렘반 걱정반...ㅋ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 와~이거다! 지체없이 견적받고 예약진행하고 출발전까지도 걱정이 많았죠~ 출발전 자세한 설명과 안내로 걱정을 덜고 출발~깜란공항 도착하자 너무잘보이는 표지판을 들고 기다려준 하이가이드~너무나 반가웠어요~ㅋ 넓은 개인차량으로 호텔까지 너무나 편히 체크인 해주고 일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그때까진 그냥 가이드이니깐 당연한거지 라고 생각했죠~그런데 우리 하이가이드 좋아도 너무 좋은~아이들과 함께 다니는 내내 본인의 아이들처럼 챙겨주고 오토바이가 워낙많은 나라라 길걸어다닐때 우리아이들 손잡고 다녀주고 놀이기구 탈때도 무서워하니 같이 타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여행 내내 우리일정 다 맞춰주는건 말해 뭐해요~ㅋ하이가이드덕에 우리가족 너무 편하고 즐겁게 여행하고 왔네요~8살 둘째아이 여행다녀온지 2주가 지난지금도 다시 나트랑가고 싶다고~하이아저씨 보고싶다고^^ㅋ 정말 고마웠어요~하이~우리 다시 또만나요~~
하이가이드맨과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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