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였습니다.
어디갈지 부터 막막하더라구요 검색에 검색중
나트랑을 알게되고 장인, 장모님이 여행을 많이다니셨지만
나트랑은 처음이라고 하셔서 나트랑으로 결정
여행사, 자유 비교 해보고 제가 12명 자유로 갈수있을지 걱정도되고 잘 할수 있을까 걱정과 검색을 반복하다가 만난건 가이드맨이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케줄 코스 자유롭게 정하고 우리끼리 단독으로
진행되고 한국어 능통한 현지가이드 저한데 딱 필요했습니다.
관광다니면서 포토스팟마다 사진 찍어주시고 ,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니 위해 식당은 1층 위주로 준비해주고,
마사지때마다 현지어로 불편하지 않게 요청도 따로 해주시고
이런 점들이 가이드맨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호핑맨들 또한 아이들과 재밌게 놀아줘서 아이들이 즐거워했습니다.ㅋ
환전은 하지도 못하고 3일째 저녁에 환전했습니다.
어떻게 3일씩 환전을 안했냐면 티엔이 미리 저희 쓸돈을 준비해주셨거든요. 환전할시간 아껴서 이동시간을 빠르게 가져가고 센스가 최곱니다. 또한 일정에 없는 스케줄도 바로바로 대응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중간에 멀미에 오바이트하고 이런한 변수에 대응이 빠르게 되서 다행이였습니다. 아마 단체관광에선 상상도 못할 이야기 입니다.
다음에도 기회가된다면 단체여행은 가이드맨을 이용하는게 좋을꺼같네요
더 길게 작성하고싶지만 저희는 한국에와서도 여행중이라 간단하게 후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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