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준비할때 거의대부분 그냥 돈내고 기다렸다 좋다 다녀와서좋았다...
근데 돈써서 다녀왔다 이런 기분만 났었는데... 정말 최고로 좋은 가이드분을 만나서
저희 부부 15년만에 진짜 신혼여행처럼다녀와서 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별 생각없이 여행준비를 하던 중 잘 모르는 부분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유심은 어떻게? 숙소는 어떻게? 뭐가 좋은지도 하나도 모르는데 출발전부터
정말 숙소의 장단점부터 선택할수있도록 정말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든든 했습니다.
여행 하는 동안 멋진 가이드분을 만나서 코타키나발루라는 곳의 거의 모든것을
설명해주시면서 귀기울이면서 여행할수있었습니다. 이게 정말 글로 설명을 잘못해서 죄송할정도라서
한번 꼭 경험해보시면좋을것같아요~ (사진을 정말 열정적으로 잘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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