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에 지쳐 일정이 맞는 친구와 휴가를 계획하는 중 둘다 자유여행 일정을 세우기 힘들것 같아 패키지를 알아보다 저희만의 패키지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친구가 찾아주어 바로 문의하고 스트레스 없이 여행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타업체와 가격, 일정을 비교를 해보니 준비 과정과 여행중 타인에게 받을 스트레스등을 생각하면 가격도 합리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정 내내 전용 차량과 친절하고 귀여운 콜라 가이드님을 만나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여행을 준비하기전 판시판에 올라가면 많이 추울 수 있다고 하셔서 경량패딩을 준비하였는데 저희는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 아니라 그런지 춥지 않고 오히려 햇빛을 바로 받아 더웠습니다. 콜라 가이드님이 배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오는 추운지역이라고 알려 주셨는데 사람마다 느껴지는 기온의 차이는 다른것 같아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경량패딩이 짐이되어 들고 다녔는데 가이드님이 들어주시 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셨다는....
그래도 일정 내내 음식도 맛있고 매일 컨디션과 저희 상태를 꼼꼼히 챙겨주시며 일정 조정을 잘 해주신 콜라 가이드님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힐링되는 여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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