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베트남 여행(하노이, 호치민)을 네 번 다녀왔는데, 패키지 여행으로 다녀왔더랬습니다. 모두 한국인 가이드를 만났는데,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이드와 이런 저런 일들로 얼굴을 붉히는 일이 많았고, 이런 불편한 관계는 여행 내내 이어져서 기분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이렇게 패키지 여행을 4번 하고 나서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패키지 여행은 하지 않으리라...절대로, 절대로.."
아렇게 다짐하고 지내던 중에 지인들과 다낭여행을 가기로 해서 투어 여행사를 알아보던 중에 친구를 통해서 [다낭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니트랑 가이드맨]을 통해서 여행을 디녀왔는데, 너무 좋았고, 만족도가 99%이상이라고 해서 ]다낭 가이드맨]을 통해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11.25-29/3박 5일/8명)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전 대만족]입니다. 자난 4번의 패키지 여행과는 차원이 다른 너무 즐겁고, 편안하고, 여유롭고,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베트남 현지인인 [김민 가이드님]을 만나게 된 것은 저희 일행에게 큰 행운이며, 복이었습니다. 얼굴만 핸섬가이인줄 알았는데, 착하고, 성실하고, 친절하고, 세심하기까지 해서 일행들 모두가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여정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한국에는 와 본적도 없다는데, 한국말을 어찌 그리 잘 하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의 억사와 문화에 대해서 해박한 식견을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도 잘 이해하고 있어서 차를 타고 이동 중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주요 관광지로 이동할 때마다 저희들에게 최고의 사진사 역할까지 해주시더군요. 뷰가 좋은 포토존도 잘 알고 계시고, 곳곳마다 인생샷을 찍어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네요.
일행들이 여행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다음에 베트남 여행을 가게 되면 꼭- 가이드맨을 이용하자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더군요. 이렇게 좋은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다낭 가이드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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